남구 안전신고 포상금제 11월 30일까지…103명에 최고 10만원 적립
광주 남구가 생활 속 안전 위험을 신고한 주민에게 포상금을 주는 '안전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 안전신문고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적립한 안전신고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우수자 103명을 가려 1인당 1만원에서 최고 10만원, 모두 300만원을 12월 중 지급한다.
소식통 — 안전신고 많이 하면 포상금…남구, 103명에 최고 10만원 11월 30일까지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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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의 행정·복지·문화 소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남구청 지원 사업, 도서관 강좌, 복지 혜택, 축제·행사 일정 등 남구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어요.
광주 남구가 생활 속 안전 위험을 신고한 주민에게 포상금을 주는 '안전신고 포상금제'를 운영한다. 안전신문고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적립한 안전신고 마일리지를 기준으로 우수자 103명을 가려 1인당 1만원에서 최고 10만원, 모두 300만원을 12월 중 지급한다.
소식통 — 안전신고 많이 하면 포상금…남구, 103명에 최고 10만원 11월 30일까지 적립
광주 남구 김치타운에서 가족이 함께 전통 한식디저트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11월 21일 열린다. 이번 회차에서는 삼색쌀강정과 단팥죽을 직접 만들어 본다. 가족 단위 일반 시민 누구나 12팀을 모집하며, 재료비는 1팀당 1만2천원이다.
소식통 — 가족이 함께 빚는 삼색쌀강정·단팥죽…남구 김치박물관 한식디저트 체험 11월 21일
광주 남구안전교육센터가 11월 통합소방안전교육 예약을 받는다. 만 4~6세 미취학 아동이 응급처치, 화재대피, 화재진압을 직접 체험하는 90분 과정으로 이용료는 무료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화~금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소식통 — 불나면 이렇게…미취학 아동 무료 소방안전 체험, 남구안전교육센터 11월 예약
광주 남구구립도서관이 11월 '월간서재' 전집대출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한 전집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남구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받아 가면 된다. 가족회원은 대표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소식통 — 전집을 통째로 집에서…남구구립도서관 11월 '월간서재' 전집대출 10월 20~27일 접수
남구 통합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운영 인력을 키우는 '2026년 남구 도서관 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작은도서관 운영 희망자와 자원봉사자, 관심 있는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실무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은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월·수·금요일 오후에 남구청 중회의실에서 네 차례 열리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소식통 —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 이끌 사람 키운다…남구 '도서관 학교' 참여자 모집
남구가 10월 24일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2028학년도 대학입시 대비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모둠컨설팅을 연다.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학부모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부에서는 바뀌는 대입제도 지원전략 설명을, 2부에서는 대학 계열별 1대 6 모둠 상담을 진행한다. 접수는 10월 22일까지다.
소식통 — 바뀌는 2028 대입, 계열별 1:6 상담까지…남구 고1 입시설명회 10월 24일
남구청소년수련관이 10월 24일 봉선2동 유안근린공원에서 '제2회 남구청소년어울림마당 PLAY SDGs On 모두 함께, 지금'을 연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에코백 만들기와 아이비 심기, 환경 게임, 음료·쿠키 먹거리,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체험이 가득하다.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는 10월 23일까지 받는다.
소식통 — 에코백·아이비 심기로 지구 지켜요…남구청소년어울림마당 10월 24일
남구가 '2026년 지역사회 에너지·탄소중립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에 앞장설 주민 리더를 키우기 위한 1박 2일 무료 프로그램으로, 이론 교육과 함께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신안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 등을 둘러본다. 관내 주민 35명이 대상이며 접수는 10월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소식통 — 에너지·탄소중립 현장서 배워요…남구 주민 역량강화 1박2일 무료 참가자 모집
남구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원에서 2026 가을인문학축제 '제15회 굿모닝!양림'을 연다. '사랑의 시간이 머무르는 마을'을 주제로 개막 공연과 라디오 공개방송, 도종환·국혜숙·한희원이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양림 골목비엔날레 전시, 시낭송·마을 그리기 체험 등이 펼쳐진다. 주무대는 양림오거리 특설무대다.
소식통 — 단풍 물든 양림동서 인문학 한마당…제15회 '굿모닝!양림' 10월 16~17일
남구문예회관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청년경찰'을 무료로 상영한다. 10월 30일 오후 6시 30분 남구문예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리며, 입장료 없이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박서준과 강하늘이 경찰대생으로 나와 우연히 목격한 납치 사건을 직접 뛰어다니며 파헤치는 청춘 수사 액션으로, 1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소식통 — 남구문예회관서 영화 '청년경찰' 무료로…10월 문화가 있는 날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