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청사에 '착한 기업' 이야기가 전시된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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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알레르기 박사되기 대작전'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피부 측정 체험,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접수는 3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소식통 — 광산구가 알레르기 '박사'를 만든다고? 체험 프로그램 시작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소식통 — 광산구, 태국·베트남 이주민 위한 민원 도우미 운영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소식통 — 광산구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할 사람을 다시 구해요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인허가·산재 등 분야별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소식통 — 행정심판·인허가 막막할 때, 광산구 무료 상담 열렸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 3.5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5월 29일까지 생활밀착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소식통 — 광산구, 동네에 필요한 사업 아이디어 내면 진짜 예산으로 만들어줘요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소식통 — 광산구 복지관에 커피·김치 선물 왔어요
광주 광산구의회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와 관련해 제기된 '수완지하차도 철거' 안을 강력히 반대했다. 교통 흐름에 미칠 영향을 반드시 먼저 조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회는 철거 이후의 교통 상황을 가정한 '교통영향평가' 실시를 광주시에 촉구했다.
소식통 — 광산구의회 "지하차도 없애면 교통 대책 있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미나zip' 크리스마스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광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소식통 — 광산구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장식 체험해요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소식통 — 광산구, 남녀 모두 공평한 정책 만드는 법 논의회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