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11월 4일 문화근린공원…치매예방 체조·산책
북구 보건소가 11월 4일 문화근린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치매 극복을 기원하며 함께 걷는 행사로, 치매예방 체조와 바르게 걷기, 근력강화 운동법 안내, 산책로 다함께 걷기 등으로 꾸며진다. 북구 주민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소식통 — 가을 공원서 함께 걸어요…북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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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의 복지·행정·문화 소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북구청이 제공하는 지원금, 채용, 보건소 검진, 도서관·행사 정보를 정리했어요. 북구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 정보를 매일 업데이트합니다.
북구 보건소가 11월 4일 문화근린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치매 극복을 기원하며 함께 걷는 행사로, 치매예방 체조와 바르게 걷기, 근력강화 운동법 안내, 산책로 다함께 걷기 등으로 꾸며진다. 북구 주민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소식통 — 가을 공원서 함께 걸어요…북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11월 4일
북구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운암도서관과 운암제3근린공원에서 제6회 '다북다북 책 축제'를 연다. '꿈꾸는 도서관, 함께하는 AI'를 주제로 작가강연과 공연, 독서문화 체험부스, 전시, 쉼터 등이 마련된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3일 작가강연은 사전접수로, 24일 체험마당과 전시는 현장 접수나 상시 운영으로 진행된다.
소식통 — 꿈꾸는 도서관, 함께하는 AI…북구 '다북다북 책 축제' 10월 23~24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모으는 '차곡차곡 챌린지'를 운영한다. 종이팩과 멸균팩, 병뚜껑, 기부 텀블러를 모으는 '차곡차곡 지구정류장'과 나만의 환경보호 방법을 공유하는 참여 프로그램 두 가지로 진행된다. 모은 실천법은 11월 7일 행사에서 소개하고 현장 투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방법을 뽑는다.
소식통 — 종이팩·병뚜껑 모으고 실천법 나눠요…일곡청소년문화의집 '차곡차곡 챌린지'
북구 동림동 치매안심센터가 11월에 운영하는 치매예방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을 모집한다.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주제별 인지 재활을 원데이클래스로 진행하며, 60세 이상 치매선별검사 정상군 어르신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1월 3일부터 26일까지 주 2회, 참가비는 무료다.
소식통 — 운동·원예·미술로 치매 예방…북구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11월 어르신 30명 모집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제'가 10월 1일부터 자율 선제 시행되고 있다. 그동안 종이류와 섞여 버려지던 우유팩·멸균팩 등 종이팩을 따로 모아 배출하는 제도로, 2027년 1월 1일부터는 의무화된다.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펼쳐 종이팩 전용 수거함에 버리면 된다.
소식통 — 아파트 종이팩 따로 버려요…북구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10월 시행
광주 북구가 10월 25일 양산호수공원에서 '2026 북구 다문화어울림 한마당'을 연다. '세계를 잇고, 북구를 잇다'를 주제로 11개국 전통의상 가족 퍼레이드와 세계음식·문화 체험, 지구촌 골든벨, 참여나눔마당 등이 펼쳐진다. 지역주민 누구나 홈페이지로 사전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150명에게는 음식체험 쿠폰을 준다.
소식통 — 북구 다문화어울림 한마당 10월 25일 양산호수공원…11개국 음식·공연 한자리
광주 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자치구별로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남구·북구·광산구는 공원에서 오전에 걷고 서구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사전접수는 각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으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을 준다.
소식통 —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5개 자치구서…10월 29일~11월 11일 공원 걷기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환경축제 '지구를 위한 발걸음-차곡차곡'을 11월 7일 연다. 환경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리필스테이션 등 기후행동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행사에 앞서 10월 6일부터 종이팩·병뚜껑 등 자원을 모으는 챌린지도 진행된다.
소식통 — 일곡청소년문화의집 환경축제 '차곡차곡' 11월 7일…사전 자원 모으기 챌린지도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남도전통음식강좌 심화과정 '향토밥상' 겨울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8회차로 제철 식재료를 살린 남도 전통 상차림을 배우며, 무형문화유산 이수자 이형자 강사가 지도한다. 최대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신청은 10월 6일부터 받는다.
소식통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향토밥상' 겨울과정 모집…10월 6일부터, 수강료 8만 원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파일럿 프로그램 '서로를 잇는 하모니'를 운영한다. 처음 악기를 접하는 초등학생이 자기 소리를 더하고 가족과 함께 하나의 하모니를 만드는 참여형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으로, 10월 17일과 24일 북구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초등학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소식통 — 북구문화센터 '꿈의 오케스트라' 파일럿…초등생 20명 음악 체험, 10월 17·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