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문자 5개 언어 확대…외국인 가족·이웃에 'Emergency Ready App' 알려주세요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소식통 — 외국인 이웃에게 알려주세요…5개 나라 말로 재난문자 받는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