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영화 상영
남구문예회관이 '무비데이'로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화 '청년경찰'을 무료로 상영한다.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주민이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료 상영 프로그램이다. 상영은 10월 30일(금) 오후 6시 30분 남구문예회관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입장료 없이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박서준·강하늘의 청춘 수사 액션
'청년경찰'은 박서준과 강하늘이 경찰대생으로 호흡을 맞춘 청춘 수사 액션 영화다. 의욕 충만한 기준과 이론에 밝은 희열,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이 외출을 나왔다가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가 좀처럼 진행되지 않자 두 사람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고,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러닝타임은 108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다.
관람 안내
별도의 예매 없이 현장에서 자유석으로 관람할 수 있다. 가을 저녁, 가까운 문예회관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무료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문의는 남구 생활문화센터·문예회관(062-670-506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