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코스모 아시아 피플 8월 23일까지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광주 북구가 여름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입국 시 반입제한 품목을 안내했다. 동물·생고기·녹용·치즈·달걀·생과일·곤충·흙부착 식물 등은 사전 신고 후 검역을 받아야 하며 미신고 시 최고 1천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동구 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한다. 가정에 남은 수면제·신경안정제·마약성 진통제 등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은 사업 참여 약국에 반납해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이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4학년 이상 학생을 모집한다. 국가종합돌봄서비스로 운영되며 법교육 ‘로-티즌 아카데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