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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료용마약류 가정 내 수면제·신경안정제 약국 반납 폐기

광주 동구 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한다. 가정에 남은 수면제·신경안정제·마약성 진통제 등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은 사업 참여 약국에 반납해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다.

2026-06-08
무료
비용
참여 약국
접수처
상시
상시 운영

핵심 요약

이런 분은 꼭 확인

진통제·수면제·신경안정제 같은 ‘의료용 마약류’ 약을 처방받고 남은 약이 있다면, 광주의 ‘사업 참여 약국’에 갖다 주세요. 식약처가 안전하게 폐기해줘요. 돈은 안 들어요.

왜 약국에 갖다 줘야 해요?
- 마약류 의약품은 다른 사람이 잘못 먹으면 매우 위험해요.
- 쓰레기통에 그냥 버리면 청소년이나 어린이가 주울 수도 있어요.
- 처방받은 본인 약이라도 남은 분은 약국에서 안전하게 없애주는 게 좋아요.

어떤 약이 해당돼요?
- 수면제 (잠 잘 오게 하는 약)
- 신경안정제 (불안·긴장을 가라앉히는 약)
- 마약성 진통제 (수술 후나 큰 통증 때 쓰는 강한 진통제 등)
- 보통 약 봉투나 약통에 ‘마약류’ 표시가 있어요.

어떻게 해요?
1. 우리 동네 ‘참여 약국’을 찾아요. 광주 동구 보건소 안내 포스터(첨부 PDF)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남은 약을 들고 약국에 가면 그냥 받아줘요.
3. 약국이 식약처에 모아 안전하게 폐기해요.
4. 비용 없이 공짜예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집에 ‘이거 버려야 하나, 그냥 둬야 하나’ 고민하던 약이 정리돼요.
- 어린이·청소년·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같이 사는 집은 사고 위험을 줄여요.
- 약을 변기·쓰레기통에 버리면 하수도와 환경에도 안 좋은데, 약국 반납은 안전하게 처리돼요.
- 약상자 정리 한 번 할 좋은 핑계가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 병원에서 의사 처방으로만 받을 수 있는 약 중에 통증·수면·불안 치료를 위한 ‘마약류’ 성분 약을 말해요. 일반 진통제와 달라요.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식품·약품·의료기기 같은 걸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 오남용: 약을 정해진 양보다 많이 먹거나, 의사 처방 없이 다른 사람이 먹는 걸 말해요.
- 참여 약국: 이 사업에 참여해서 시민이 가져온 약을 받고 식약처로 보내주는 동네 약국이에요.

정리하면, 집에 남은 수면제·신경안정제·마약성 진통제가 있다면, 광주 ‘참여 약국’에 그냥 들고 가서 ‘이거 폐기해주세요’라고만 하면 돼요.

문의: 광주 동구청 건강도시과 ☎ 062-608-3265

한눈에 보는 숫자

3

수면제·신경안정제·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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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쓰레기통·변기 X, 약국으로. 무료. 광주 동구 ‘가정 내 마약류 수거 폐기 사업 참여 약국’은 보건소 첨부 포스터에서 확인. 문의 062-608-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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