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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옛전남도청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 6월까지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2026-06-08
무료
참가비
옛 전남도청 별관
장소
부정기
6월 부정기 운영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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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광주 항쟁의 마지막 자리였던 ‘옛 전남도청’이 다시 복원됐어요. 그곳에서 5월을 겪은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프로그램이 6월까지 부정기로 열려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해서 갈 수 있어요(초등 4학년부터).

무엇이에요?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매년 운영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에요. 5·18 어머니들이 그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세요.

올해 달라진 점
- 복원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해요. 1980년 5월 항쟁 마지막 자리 자체가 무대예요.
- 회차마다 어머니 3명(작년은 1명)이 같이 나와 이야기해요. 총 14명이 시민과 만나요.
- 강연이 아니라 사회자가 어머니에게 묻고 어머니가 답하는 인터뷰 방식이에요. 더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해설사가 함께 도청 건물 안을 안내해줘요.

언제·어디서?
- 1단계: 5월 19일~25일 매일 오후 2시~3시 30분 (이미 종료)
- 2단계: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 6월 일정은 ACC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해야 해요.
- 장소: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5·18민주광장 옆)
- 대상: 초등 4학년 이상 누구나
- 비용: 공짜

어떻게 신청해요?
1. ACC 누리집 www.acc.go.kr → ‘ACC 소식’에서 일정 확인 → 온라인 예매
2. 또는 현장에서 바로 예매도 가능해요.
3. 문의: ☎ 062-601-4263

나에게 어떤 영향?
- 광주 5·18을 책에서만 보던 자녀에게 사람의 목소리로 들려줄 수 있어요.
- 복원된 옛 전남도청 안에 직접 들어가요. 평소 못 보던 공간이에요.
- 한 회차 90분이라 부담이 적어요.
- 5·18민주광장, ACC 내부 전시, 옛 전남도청 일대를 한 코스로 묶어 토요일 코스로 짤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옛 전남도청: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 있는 옛 전라남도청 건물이에요. 1980년 5월 시민군이 마지막으로 지킨 곳이에요. 오랜 복원 공사를 마치고 2026년 5월 18일 시민에게 다시 열렸어요.
- 오월어머니: 5·18 때 자녀·남편을 잃거나 다친 어머니들이에요. 그동안 광주에서 오월의 기억을 지켜온 분들이에요.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옛 전남도청 자리에 만든 국립 문화공간이에요. 전시·공연·시민 참여 사업을 해요.
- 인터뷰형: 강의처럼 한 사람이 길게 말하지 않고, 진행자와 어머니가 대화처럼 주고받는 방식이에요.

정리하면, 6월에 광주에 있다면 ACC 누리집에서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 일정을 확인하고 한 회차만이라도 신청해 보세요. 책으로 배운 5·18이 아니라 사람의 목소리로 만나는 광주예요.

문의: ACC 교류홍보과 ☎ 062-601-4263

한눈에 보는 숫자

10

회차별 어머니 3명 인터뷰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5/19~5/25 특별 편성은 종료. 6월 부정기 회차 일정은 ACC 누리집 ‘ACC 소식’ 또는 062-601-4263으로 확인. 90분 회차라 5·18민주광장·ACC 내부 전시와 묶어 토요일 코스로 좋음. 무료, 초등 4학년+ 가능. 온라인·현장 예매 모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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