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8월 23일 종료. 8월 한여름엔 관람객 몰릴 수 있어 6~7월 평일 오후가 한산. 무료. VR 작품(자와 엘 카쉬 ‘하늘의 위쪽’)은 인기라 일찍 가서 줄 서기 권장. ACC 누리집 www.acc.go.kr에서 운영 시간 확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 8월 23일까지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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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1층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라는 국제 전시를 열어요. 영국 박물관(V&A)과 같이 만든 전시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광주에서 봐요.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무료예요.
무엇이 보여요?
- 세계 여러 나라 작가 7팀이 만든 작품이에요.
- 영상, 사운드, 설치, VR(가상현실) 같은 ‘움직이는 이미지’ 작품이에요.
- 주제는 이슬람 문화권의 역사·사회·삶이에요. 평소 보기 힘든 시각을 담고 있어요.
관심 가는 작품들
- 인도 작가 칸다카르 오히다의 ‘당신의 박물관을 꿈꾸다’ — 삼촌이 50년 동안 모은 물건들을 작품으로 만든 거예요. 이번 ‘대상’ 작품이에요.
- 알리아 파리드 작가의 ‘치바이시’ — 이라크 남부 습지를 영상으로 기록한 작품이에요.
- 자와 엘 카쉬 작가의 ‘하늘의 위쪽’ — 시리아 옛 유적을 VR(가상현실)로 다시 만들었어요. 직접 그곳에 가본 듯한 경험을 해요.
언제 어디서?
- 기간: 5월 28일~8월 23일
- 장소: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6관 (문화창조원)
- 비용: 공짜
- 정보: ACC 누리집 www.acc.go.kr
나에게 어떤 영향?
- 외국까지 안 가도 광주에서 세계 현대미술을 무료로 봐요.
- 자녀·조카에게 ‘세계는 넓다’를 보여주기 좋아요.
- 평소 이슬람 문화·역사가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영상·VR로 쉽게 만나요.
- 광주 5·18민주광장 바로 옆이라 산책·식사와 묶을 수 있어요.
- 8월 한여름엔 관람객이 많을 수 있어서 6~7월 평일 오후가 한산해서 좋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자밀 프라이즈: 영국 박물관 V&A가 만든 국제 현대미술상이에요. 이슬람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소개해요.
- V&A(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 영국 런던에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미술 박물관이에요.
- 아트 자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미술 기관이에요. 자밀 가문이 만들었어요.
- 무빙 이미지: 영화·영상처럼 ‘움직이는 이미지’ 작품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moving’에는 ‘감동적인’이라는 뜻도 들어 있어요.
- VR(가상현실): 안경 모양 장치를 쓰면 진짜처럼 보이는 가상의 공간이에요. 시리아·이라크 같은 곳을 직접 가본 듯 체험할 수 있어요.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자리에 있는 큰 공공 문화공간이에요.
정리하면, 광주에 있다면 8월 23일까지 ACC에 가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한 번 보세요. 공짜이고, 영국 박물관이 만든 국제전이라 외국 다녀온 기분이 들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영상·설치·사운드·VR / 7팀 국제전
2026-08-23 마감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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