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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추가모집…2인 팀 60팀, 6월 9일 마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2026-06-08
창업지원금+공간+멘토링
지원내용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D-1
6월 9일 17시

나도 해당될까?

이런 팀이 신청할 수 있어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팀을 더 뽑아요. 신청 마감은 6월 9일(화) 오후 5시예요. 혼자가 아니라 두 사람 이상 모인 ‘팀’이어야 신청할 수 있어요.

무엇을 받아요?
- 창업지원금: 사업 시작에 쓸 돈을 줘요.
-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사업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강의·멘토링 같은 도움을 줘요.
- 회의실·작업 공간: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의 회의실 등을 빌려 써요.

누가 신청할 수 있어요?
- ‘사회적 목적’을 가진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
- 혼자가 아니라 대표 포함 두 사람 이상으로 팀을 이뤘을 때
- 전국에서 약 60팀을 뽑아요. 창업지원기관마다 따로 심사해요.

언제까지?
- 2026년 5월 29일(금) ~ 6월 9일(화) 오후 5시
- 마감이 임박했으니 서두르세요.

어떻게 신청해요?
- 광주 ‘별별동구 사회적경제’ 사이트 공지 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공고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해요.
- 원본 공고: gjsec.kr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공고 2547번
- 사업·서류는 광주 지정 창업지원기관에서 안내해줘요.

나에게 어떤 영향?
- 평소 ‘우리 동네 문제를 풀어주는 작은 사업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했던 분이라면 좋은 기회예요.
- 친구·가족과 함께 사업을 준비하던 분이라면 ‘팀’ 조건도 자연스럽게 맞아요.
- 사무실 임대료가 부담이라 망설였다면, 회의실과 협업공간을 같이 받을 수 있어요.
- 일반 창업과 달리 ‘사회 문제 해결’도 함께 보는 사업이라 돌봄·환경·교육·일자리 같은 주제와 잘 맞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사회적기업: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사회 문제를 같이 푸는 회사예요. 예: 장애인 일자리를 만드는 카페,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회사.
- 인큐베이팅: 초보 창업가가 사업을 잘 키우도록 옆에서 ‘부화기’처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에요.
- 소셜캠퍼스 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지원 공간이에요. 권역별로 광주·서울·부산 등에 있어요.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을 키우기 위해 정부가 만든 기관이에요.

정리하면, 사회적기업 창업을 생각하는 분이라면 6월 9일 오후 5시까지 두 사람 이상 팀을 꾸려서 신청하면 자금·교육·공간까지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60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

2026-06-09 마감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마감 임박(D-1). 광주 별별동구 사회적경제 페이지에서 원본 공고 확인. 일반 창업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돌봄·환경·일자리·문화) 사업 모델이어야 함. 회의실·협업공간은 소셜캠퍼스 온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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