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여름철 감염병 예방 퀴즈 7월 1~7일 추첨 50명 커피쿠폰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리는 SNS 퀴즈 행사를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연다. 감염병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준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리는 SNS 퀴즈 행사를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연다. 감염병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준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잦은 비와 폭염으로 물웅덩이가 늘면서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모기 물림 방지 5대 수칙을 안내했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전파되며 국내에서는 주로 5~10월에 발생한다. 모기에 물린 뒤 오한과 발열, 발한 증상이 나타나면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감염병 14종에 대한 유전자 정밀검사를 이달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복합 감염이 확인돼 올해 꿀벌응애 방제 지도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