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광주
모기 물린 뒤 오한·발열 나면 말라리아 의심…광주시 예방수칙 안내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전파되며 국내에서는 주로 5~10월에 발생한다. 모기에 물린 뒤 오한과 발열, 발한 증상이 나타나면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26-07-23
2026-10-31
말라리아 유행기(5~10월)
나도 해당될까?
모기 물리고 오한·열 나면 말라리아 조심하세요
광주광역시가 말라리아를 조심하라고 안내했어요. 말라리아는 '얼룩날개모기'에 물려서 걸리는 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5월부터 10월 사이에 많이 생겨요. 이 모기는 밤에 풀숲이나 물웅덩이 근처에 많이 살아서, 밤에 밖에 나갈 때 조심해야 해요. 모기에 물린 뒤 몸이 춥다가 열이 나고 땀이 나며 머리가 아프거나 토할 것 같으면 말라리아일 수 있어요. 밖에 나갈 땐 모기 기피제를 바르고, 밝은 색 긴 옷을 입고, 돌아와서 씻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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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린 뒤 오한·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으세요. (자료 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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