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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여름 야외활동 진드기 SFTS 주의…물리지 않는 게 최선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2026-06-22

핵심 요약

풀밭의 진드기를 조심하세요

참진드기에 물리면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릴 수 있어요. 백신·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 긴팔·긴바지 착용, 풀밭에 눕지 않기
  • 활동 후 샤워하고 몸에 진드기 붙었는지 확인
  • 2주 내 발열·설사 시 의료기관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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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농작업·등산·캠핑 후 2주 안에 고열(38도 이상)이나 설사·근육통이 나타나면 병원에 진드기 노출 사실을 알리고 진료받으세요. 문의: 남구보건소 062-607-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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