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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뒤 폭염,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광주 북구 '예방 5대 수칙'

잦은 비와 폭염으로 물웅덩이가 늘면서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모기 물림 방지 5대 수칙을 안내했다.

2026-07-15

핵심 요약

비 온 뒤 모기 조심! 감염병 막는 5가지 방법

요즘 비가 자주 오고 더워지면서 물웅덩이가 많아졌어요. 여기서 모기가 늘어나 말라리아나 일본뇌염 같은 병을 옮길 수 있어요. 광주 북구 보건소가 알려준 다섯 가지를 지켜 보세요. ①해 진 뒤에는 밖에 덜 나가기 ②밝은 긴팔·긴바지 입고 모기약 뿌리기 ③방충망·모기장 챙기기 ④집 주변 고인 물 없애기 ⑤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면 바로 병원 가기예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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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말라리아·일본뇌염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방심하기 쉽습니다. 야외 활동 뒤 발열·오한이 있으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으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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