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건강 · 광주

광주여름철 식중독·수인성 감염병 주의, 2명 이상 아프면 보건소 신고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2026-06-12

핵심 요약

여름철 배탈·식중독 조심하세요, 같은 음식 먹고 2명 이상 아프면 보건소에 알려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상한 물이나 음식을 먹어 설사·복통·구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손 30초 이상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칼·도마 구분 사용이 기본 예방수칙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이 설사·구토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세요. (광주 서구 감염병관리과)

open_in_new원문 보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보건소에 안 가도 전화 한 통이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망설이지 말고 가까운 보건소에 알리세요. 빠른 신고가 가족과 이웃의 집단 감염을 막는 지름길입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함께 읽어보세요

이 글을 본 분들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