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족구병 한 달 새 2배↑…영유아 손씻기·등원중지 당부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광주광역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연장 시행한다. 해당 시민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광주보건대학교와 함께 '아로마 DIY 자격 취득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천연비누와 클렌징 제품을 만들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광주 동구 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한다. 가정에 남은 수면제·신경안정제·마약성 진통제 등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은 사업 참여 약국에 반납해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우산권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수·금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빛고을국민체육센터 3층 태권도장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 운영 권역을 우산·하남까지 확대한다. 하남권은 7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광주 남구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을 진행합니다. 6월 19일 남구청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동구 보건소가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