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건강 · 광주

광주 수족구병 한 달 새 2배↑…영유아 손씻기·등원중지 당부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6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해 의심 증상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와 손씻기가 권고된다.

2026-07-22
6세 이하 영유아 급증
현황
2026-07-20
여름~가을 유행 지속 예상

나도 해당될까?

광주 수족구병 한 달 새 2배↑, 영유아 손씻기·등원중지 당부

여름철 영유아 사이에서 수족구병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이상 늘었다며 예방수칙을 당부했어요. 특히 6세 이하 영유아에서 급증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발열·인후통·식욕부진에 이어 입 안과 손·발에 물집이 생기는 병으로, 침·콧물·물집 진물·대변 접촉으로 옮습니다. 대개 7~10일이면 낫지만 드물게 뇌염 등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에 가야 해요. 예방은 손씻기가 최선입니다. 외출·배변·식사·기저귀 교체 전후에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장난감·문 손잡이를 소독하세요.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바로 진료받고 자가 격리하며, 물집이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원과 키즈카페·수영장 이용을 자제시켜야 합니다. 소독액은 락스(유효염소 4%)를 락스 1 대 물 7로 섞어 만들어, 표면에 뿌린 뒤 10분 후 물로 씻어내면 됩니다. 문의는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수인성질환과).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5가지

5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물집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등원과 키즈카페·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시켜야 합니다. 수족구병은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몇 주간 전염될 수 있어 손씻기 등 위생관리를 계속 유지하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