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레지오넬라증 여름철 예방, 동구 다중이용시설 30곳 수계검사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 ‘검은눈물-갑향골의 35년’을 무료로 올린다. 극단 쟁이가 무대에 올리는 60분 작품으로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이 6월 11일부터 25일, 7월 8일부터 23일 두 차례 정기보수에 들어간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 자체는 계속되지만 일시적 지연이 생길 수 있어 광주시는 시민에게 이물질을 빼고 물기를 짜는 등 감량 배출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보호자 교육을 6월 24일 수요일 zoom 온라인으로 무료 운영한다. 게임과 도박의 경계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응할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이 강의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기를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 변환으로 위택스 시스템이 6월 26~29일과 6월 30일~7월 1일 두 차례 일시 중단되니 일정에 맞춰 납부 시점을 잡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