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수거 자체는 계속, 지연만 발생. 한여름 냄새·해충 위험↑. 물기 짜고 이물질 빼면 통이 가볍고 냄새도 줄어듦. 우리 단지 안내문 확인 권장. 문의 062-960-8471.
광주음식물쓰레기 정기보수 수거 지연, 6월 11~25일·7월 8~23일
광주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이 6월 11일부터 25일, 7월 8일부터 23일 두 차례 정기보수에 들어간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 자체는 계속되지만 일시적 지연이 생길 수 있어 광주시는 시민에게 이물질을 빼고 물기를 짜는 등 감량 배출 협조를 요청했다.
핵심 요약
꼭 챙겨주세요
광주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이 6월 11일~25일, 7월 8일~23일 두 번 정기보수에 들어가요. 그래도 우리 집 음식물 쓰레기는 계속 가져가요. 다만 평소보다 조금 늦게 가져갈 수 있어요. 여름이라 냄새가 더 심할 수 있으니 ‘짜서 깨끗하게 버리기’를 잘 지켜주세요.
언제 보수해요?
- 1차: 6월 11일(목) ~ 6월 25일(목) (15일간)
- 2차: 7월 8일(수) ~ 7월 23일(목) (16일간)
- 시설: 광주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 1호·2호
수거는 안 멈춰요. 하지만 늦을 수 있어요
- 수거차는 계속 와요.
- 단, 보수 중이라 처리량을 살짝 줄여서 수거가 평소보다 늦어질 수 있어요.
- 한여름이라 냄새·벌레 걱정이 커서 시민이 잘 배출하는 게 중요해요.
우리 집에서 챙길 4가지
1) 이물질은 빼주세요: 비닐·랩·일회용 수저·이쑤시개·고무줄·큰 뼈 등은 안 돼요.
2) 물기를 짜주세요: 음식물을 짜서 버리면 무게가 크게 줄어요. 처리 부담도 줄고 우리 집 쓰레기통도 덜 무거워요.
3) 일반쓰레기와 섞지 마세요: 한 봉지에 둘이 같이 들어가면 수거가 거부되거나 과태료가 나올 수 있어요.
4) 상한 음식도 음식물 봉투에. 일반 봉투에 넣으면 안 돼요.
헷갈리는 것 — 음식물? 일반?
- ‘일반쓰레기’로 버려요
- 소·돼지·닭의 큰 뼈
- 조개·게·새우 껍데기
- 계란·견과류(호두·밤 등) 껍데기
- 티백·찻잎 봉투(통째로)
- 복숭아·살구씨 같은 단단한 씨
- 양파·마늘 마른 껍질
- ‘음식물’로 버려요
- 채소·과일 다듬은 부분
- 생선의 작은 가시
- 밥·국 찌꺼기
- 잘게 부순 김·녹차 잔여물
- 자치구마다 살짝 달라요. 우리 단지·동 안내문을 한 번 확인.
나에게 어떤 영향?
- 우리 집 음식물 쓰레기가 평소보다 늦게 수거되면 냄새·해충 위험이 커져요.
- 미리 ‘짜서’ 버리는 습관만 들이면 통이 가벼워지고 냄새도 줄어요.
- 1층·반지하·필로티 사는 분, 통이 밖에 오래 있는 가정은 특히 신경.
- 우리 단지 관리사무소가 안내문을 따로 붙일 수 있으니 게시판 확인.
알아두면 좋은 말
- 음식물자원화시설: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사료·퇴비·바이오 연료 등으로 다시 활용하는 시설이에요. ‘처리장’만 있는 게 아니라 ‘자원화’가 핵심.
- 정기보수: 시설을 안전하게 쓰기 위해 정기적으로 점검·수리하는 거예요.
- 적정 배출: ‘제대로 분리해서 약속에 맞게 버리는 것’을 말해요. 잘 지키면 수거가 빨라지고 환경에도 좋아요.
- 청소행정과: 광주 광산구청에서 쓰레기·청소를 담당하는 부서예요.
정리하면, 6월 11일~25일, 7월 8일~23일 동안 광주 음식물 처리 시설이 정기보수에 들어가요. 우리 집에서는 이물질 빼고, 물기 짜고, 일반쓰레기와 섞지 않기만 잘 지키면 한여름 냄새·해충 문제도 줄일 수 있어요.
문의: 광산구청 청소행정과 ☎ 062-960-8471
한눈에 보는 숫자
수거는 계속·지연 가능
의견 마감
2026-07-23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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