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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11회 무료 6월 12일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2026-06-08
무료
참가비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
운영
D-4(6/12)
6/12 시작·9/4 종료

나도 해당될까?

이런 청소년에게 추천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무료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을 합니다. 6월 12일(금)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7시, 총 11번 이어져요. 강사비·재료비·간식비·보험까지 다 공짜예요.

무엇을 해요?
- 카메라(또는 스마트폰)를 들고 광주 시내를 천천히 걸어요.
- 거리·사람·풍경을 자기 시선으로 사진에 담아요.
- 사진 기초부터 거리사진, 빛과 사진, 사진 여행, 마지막엔 나만의 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번에 걸쳐 배워요.

누가 갈 수 있어요?
- 만 12세 ~ 만 16세 (중학생급) 청소년
- 사진·도시 기록에 관심 있는 분
- 선착순 10명만 받아요.

언제 어디서?
- 기간: 2026년 6월 12일(금) ~ 9월 4일 (총 11번)
- 시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 7시 (2시간)
- 장소: 광주 광산구 송정 권역광주 일대
- 비용: 공짜 (강사비·재료비·간식비·보험까지)

준비물
- 활동하기 편한 옷(운동복) + 운동화 + 모자
- 텀블러(물) — 여름이라 물 챙기기
- 보조가방
- 카메라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 (전문 카메라 없어도 OK)

어떻게 신청해요?
1. 구글폼 주소: forms.gle/fDomEaf8zmaDGv5FA 에 들어가요.
2. 신청서 작성 → 제출
3. 선착순이라 일찍 신청이 좋아요.
4. 확정은 개별 연락으로 알려줘요.
5. 문의: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팀 ☎ 062-716-1318

나에게 어떤 영향?
- 자녀가 매주 금요일에 일정한 활동을 갖게 돼요.
- 카메라·사진 이론을 ‘책’이 아니라 걸어다니며 배워요.
- 여름 11주 동안 자녀가 ‘자기 작품’을 만들어 마지막에 전시까지 하면 큰 성취감이 돼요.
- 광주 송정·광산구에 살면 가깝게 갈 수 있어요.
- 학원이 부담스러운 가정에 무료라 큰 도움이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어슬렁 도시 기록단: 천천히 걸으며 사진으로 도시를 기록하는 청소년 모임을 뜻해요. ‘기록단’이라고 부르며 매주 모여서 활동해요.
- 거리사진(스트리트 포토): 일상 거리에서 사람·풍경을 자연스럽게 찍는 사진 분야예요. 외국에서 ‘스트리트 포토’라고 해요.
- 포트폴리오: 자기가 찍은 사진을 모아 책처럼 만든 것이에요. 작가가 작품을 보여줄 때 쓰는 묶음이에요.
-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 광주 광산구 송정 권역에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는 공공시설이에요. ‘청소년문화의집’이라고 해요.

정리하면, 광주 12~16세 자녀가 사진·도시 산책에 관심 있다면 구글폼에서 ‘어슬렁 도시 기록단’을 빨리 신청해 보세요. 6월 12일부터 시작하는 11회 무료 프로그램이에요.

문의: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팀 ☎ 062-716-1318

한눈에 보는 숫자

11

정원 10명 / 12~16세

2026-09-04 마감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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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구글폼 선착순 10명. 카메라 없어도 스마트폰 OK. 강사비·재료비·간식비·보험 전액 무료. 마지막 11회차에 ‘사진 전시 준비’까지 묶임. 문의 062-716-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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