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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봉서원 ‘선비의 하루’ 6월 13일 가족체험 유생복·활쏘기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2026-06-08
본문 미공지
참가비
월봉서원(광산구)
장소
D-5
6월 13일(토)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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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6월 13일(토) 오후 2시~4시 30분에 초등학생·중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을 해요. 옛날 선비 옷을 입고, 활쏘기도 하고, 나만의 도장(인장)도 만들 수 있어요. 회차마다 30명만 받아요.

무엇을 해요?
1) 월봉서원 소개 — 조선시대 ‘선비들이 공부하던 학교(서원)’를 직접 둘러봐요.
2) 유생복 입어보기 + 봉심 — 옛날 학생 옷(유생복)을 입고 사당에 인사를 드려요.
3) 활쏘기(향사례) — 옛 선비들이 했던 ‘예의를 갖춘 활쏘기’를 직접 해봐요.
4) 나만의 도장(인장) 만들기 — 자기 이름이나 글자를 새긴 도장을 만들어 가져가요.

언제 어디서?
- 날짜: 2026년 6월 13일(토)
- 시간: 오후 2시 ~ 4시 30분 (2시간 30분)
- 장소: 광주 광산구 광곡길 133, 월봉서원
- 대상: 초등학생·중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
- 인원: 회차마다 30명 정도

어떻게 신청해요?
1. 접수는 6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받아요.
2. 신청 주소: wolbong.org/notice/195 (월봉서원 공지)
3. 문의 전화
- 광주문화나루 ☎ 062-672-6966
- 광산구청 관광육성과 문화유산활용팀 ☎ 062-960-8255
4. 선착순일 수 있으니 일찍 신청.

나에게 어떤 영향?
- 자녀가 한국 전통 문화를 ‘박물관 유리 너머’가 아니라 직접 입고 잡고 체험해요.
- 활쏘기·도장 만들기 같은 활동이라 평소 박물관 가기 지루해하던 자녀도 흥미를 가져요.
- 광곡길 월봉서원 일대는 광주 도심에서 살짝 떨어진 ‘서원 마을’ 분위기라 평소 못 봤던 풍경을 만나요.
- 토요일 오후 일정이라 가족 외출 코스로 잡기 좋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월봉서원: 광주 광산구에 있는 옛 학교(서원)예요. 조선시대 유학자 고봉 기대승을 모셔요. 광주에 남은 대표적인 서원 중 하나예요.
- 서원: 조선시대 양반·선비들이 학문을 닦고 옛 선현을 모시던 곳이에요. 지금의 ‘학교+사당’ 같은 느낌이에요.
- 유생: 옛날 서원·서당에서 공부하던 학생을 부르던 말이에요.
- 봉심: 사당 앞에 가서 절하며 ‘잘 모셔 두었는지’ 살피는 일이에요.
- 향사례: 옛 선비들이 예의(예법)에 맞춰 함께 활을 쏘던 의식이에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예절 연습’ 같은 의미가 있었어요.
- 인장(印章): 우리가 ‘도장’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옛 선비들은 책·편지에 자기 도장을 찍어 자기 것임을 표시했어요.

정리하면, 6월 3일 오후 2시가 되면 wolbong.org/notice/195에 들어가서 자녀와 함께 ‘선비의 하루’를 신청하세요. 광주 토요일 가족 외출이 한 번에 깊이 있는 문화 체험으로 바뀌어요.

문의: 광주문화나루 ☎ 062-672-6966 / 광산구 관광육성과 문화유산활용팀 ☎ 062-960-8255

한눈에 보는 숫자

30

회차별 정원

2026-06-13 마감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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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접수 시작 6월 3일 14시. 신청처 wolbong.org/notice/195. 회차별 30명이라 일찍 신청. 자녀와 함께 활쏘기·도장 만들기까지 체험. 문의 062-672-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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