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광주 광산구는 062-960-6930. 다른 구는 우리 동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경찰서 ‘안전드림 사전등록’. 무료. 배회감지기·인식표·앱 등 함께 챙기기 권장.
광주치매안심센터 실종예방 사전등록, 지문·인적사항 미리 등록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핵심 요약
이런 가족에게 추천
치매에 걸리신 어르신은 길을 잃으면 본인 이름·주소를 잘 못 말하셔서 오래 못 찾는 일이 생겨요.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해요.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어도 경찰이 빨리 가족에게 모셔다 줄 수 있어요. 비용은 공짜예요.
무엇을 미리 올려둬요?
- 지문
- 사진
- 이름·생년월일·주소·보호자 연락처 같은 정보
왜 미리 해두면 좋아요?
- 치매 어르신은 길을 잃은 순간 ‘여기 어디지?’도 생각이 안 나실 수 있어요.
- 그분이 발견됐을 때 신분증·전화번호가 없으면 가족에게 연락이 안 가요.
- 사전등록이 되어 있으면 경찰이 지문을 확인하자마자 보호자(가족)에게 바로 전화드릴 수 있어요.
어디서 등록해요?
- 광주 광산구 사시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 062-960-6930
- 광주 다른 구(동구·서구·남구·북구) 사시면: 우리 동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경찰서·지구대에 가서 ‘안전드림 사전등록’을 신청.
- 비용: 공짜
같이 챙기면 더 안전해요
- 배회감지기: GPS 손목띠나 신발 칩처럼 어르신 위치를 알려주는 장치예요. 보건소에서 무료·저렴하게 보급해요.
- 인식표·이름표: ‘이름·전화번호’가 적힌 작은 표를 어르신 옷·가방에 달아두세요.
- 옷·가방·신발 안쪽에도 이름·전화번호를 적어두세요.
- 휴대폰에 ‘안전드림’ 앱을 깔아두면 실종 신고도 빠르게 할 수 있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부모님·할머니·할아버지가 치매라면 ‘안 보이시면 어쩌나’ 늘 걱정되시잖아요. 그 걱정을 절반은 덜어드리는 안전망이에요.
- 신청은 한 번이면 끝이에요. 어르신이 다음에 길을 잃어도 ‘지문’ 하나로 가족 품에 빨리 돌아오세요.
- 비용도 없고 시간도 짧아서 미루지 않아도 돼요.
- 우리 동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한 번 전화만 걸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치매안심센터: 광주 각 구마다 있는 치매 전문 공공 센터예요. 검진·등록·가족 상담·돌봄 서비스를 다 받을 수 있어요.
- 사전등록: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정보를 올려두는 거예요. 등록해두면 실종 같은 위급 상황에서 빨리 처리돼요.
- 안전드림: 경찰청이 운영하는 ‘아동·치매 어르신·장애인 사전등록·실종 신고’ 시스템이에요. 사이트(safe182.go.kr)와 앱이 있어요.
- 배회감지기: 치매 어르신이 어디 계신지 알 수 있도록 위치를 알려주는 작은 장치예요. 보건소·복지센터에서 보급해요.
- 인식표: 어르신 옷·가방에 다는 ‘이름·전화번호’ 작은 표예요. 발견하신 분이 바로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어요.
정리하면, 광주에 치매 어르신과 함께 사신다면 오늘 한 번 우리 동네 치매안심센터에 전화해서 ‘사전등록 가능한가요?’ 물어보세요. 지문·사진·정보 한 번 올려두면 평생 안전망이 돼요.
문의: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 062-960-6930 (다른 구는 우리 동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한눈에 보는 숫자
지문·사진·인적사항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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