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와 '내 모양'을 찾는 시간

동구 미로센터가 2026 모두의인문학 '삶을 짓는 사람들 - 나는 왜 이모양일까' 참여자를 모집한다. '집에서 노는 여성들의 내 모양 찾기'를 주제로, 결혼과 육아로 쉼 없이 일해왔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하고 싶은지 잊고 지낸 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보는 프로그램이다. 아무도 묻지 않았던 나의 하루와 '내 모양'을 찾아내고 싶은 참가자들이 쓰고, 읽고, 말하고, 듣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기수별 운영

프로그램은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기수당 2회차로 운영된다. 1기는 9월 30일~10월 1일, 2기는 10월 7~8일, 3기는 10월 14~15일, 4기는 10월 21~22일, 5기는 10월 28~29일이다. 장소는 1~2기는 동구 목재문화센터 3층, 3~5기는 코워킹스페이스 모두의 숲이다. 대상은 자신의 모양을 찾고 싶은 30~50대 여성이다.

신청 방법

참여 신청은 홍보물의 QR코드나 온라인 신청서(naver.me/xPYNFFv5)로 하면 된다. 문의는 010-5170-441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