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광주
전통 소리로 만나는 우리 아기 첫 공연…아기소리극 '모양모양' 8월 ACC 무대
생후 8개월부터 16개월 영유아를 위한 아기소리극 '모양모양'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극장에서 공연된다. 판소리와 민요, 전통 악기의 소리로 다양한 모양을 풀어내는 공연으로, 보호자와 함께 관람한다.
2026-07-29
A석 25,000원 / B석 30,000원
관람권
2026-08-21
2026-08-21~23
나도 해당될까?
전통 소리로 만나는 아기 첫 공연, 아기소리극 '모양모양'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아기를 위한 공연 '모양모양'을 해요. 생후 8개월부터 16개월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보는 공연이에요. 판소리와 민요, 전통 악기 소리로 여러 가지 모양 이야기를 들려주고, 리듬과 울림으로 아기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만들었어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열려요. 표는 A석 2만 5천원(아기 1명+보호자 1명), B석 3만원(아기 1명+보호자 2명)이에요. 아기 공연이라 보호자가 꼭 함께 와야 하고, 재단 누리집이나 콜센터(1899-5566)에서 예매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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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공연 특성상 보호자 동반이 필수입니다. 수유 공간과 유아차 보관 공간이 마련돼 있고, 3시간 무료 주차가 적용됩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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