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자원안보 위기 시 시설물 교통량 감축
광주광역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시내 대규모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시내 대규모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과태료·변상금을 면제받고 철거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지역 하천·계곡에서 불법 시설물(천막, 평상 등)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할 수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발견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광역시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사직도서관과 하남도서관에서 근무할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지원 서류는 오는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다.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이 5월 18일(월) 임시휴관한다. 책배달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