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교육관 시설이용료 6월 변경, 강당 5만원·숙박 3만원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6월 1일부터 시설이용료를 바꾼다. 강당(대강의실)은 **2시간 5만원**, 세미나실은 **1시간 5천~1만원**, 숙박은 **3만~6만원**이며 난방·냉방비가 따로 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6월 1일부터 시설이용료를 바꾼다. 강당(대강의실)은 **2시간 5만원**, 세미나실은 **1시간 5천~1만원**, 숙박은 **3만~6만원**이며 난방·냉방비가 따로 있다.
광주 서구가 도로 개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일반 주민과 토지 소유자에게 내용을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다. 중로2-238호선 등 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안을 13일부터 공개 열람한다. 이해관계자는 공개 기간 중 서구청 도시공간과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누문동 174번지 일원 누문구역 재개발 사업계획이 변경 인가됐다. 건축면적이 약 703㎡ 증가했으며, 지하주차장과 세대 평면이 입주민 편의를 위해 조정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참여 확인서 발급 기준을 변경했습니다. 이제 기초교육 수료자만 발급 가능하며, 사업정리컨설팅 수료자는 발급되지 않습니다.
북구청이 골목형상점가 9곳의 지정 구역을 변경했다. 중흥햇빛촌, 우치로 효동공원, 신안 삼대마을 등 9개 상점가 경계가 조정됐으니 해당 지역 소상공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공공체육시설 예약과 이용취소(반환) 신청 방법을 변경해 시행한다. 예약 시 지정계좌가 바뀌었고, 신청자와 입금자 이름이 반드시 일치해야 예약이 완료된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분수대 운영시간이 오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변경된다. '오월의 노래' 상설음악회 행사 진행으로 음악분수·빛의분수·기본분수 시간이 조정되며, 월요일은 휴무다.
광산구가 에너지 절감량 산정이 어려운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제외하기로 했다. 상업용 사용자나 아파트 전체 계량기를 입력한 경우, 2026년 상반기 정산분부터 포인트를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에서 가입 유형이나 계량기 번호를 수정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및 구청에서 계획안을 열람하고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