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홈페이지·SNS 제작 최대 300만 원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임동이 2026년도 아동수당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부터 세 가지 항목이 개선돼 지역 내 양육 가정의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광주 시민이 이용하는 K-패스의 시차 출퇴근 시간대 환급이 30% 확대되고, 모두의 카드(광주G-패스) 지원 기준액도 절반 이상 하향됩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 북구 교통행정과(062-410-891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광주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를 무료로 1:1 매칭해주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지원 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한다. 일자리매칭플랫폼(job.kosmes.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AI 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면접 연습 등 부가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부가 2026년 3월부터 만 4~5세 유아에 대한 누리과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보육비 지원 단가 인상 등 기존 지원의 취약점을 보완해 해당 연령대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