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 13시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생활 불편 해소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총 3억 5천만 원 규모로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광주 북구 두암3동에 주민 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오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신축되며, 공사 기간 중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 임동이 2026년도 아동수당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부터 세 가지 항목이 개선돼 지역 내 양육 가정의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