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주민, 화순파크골프장 이용요금 2천 원 할인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동구 사람들, 화순 골프장 이용할 때 2천 원 깎아준다
광주 동구에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화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돈을 덜 내면 된다.
파크골프는 흙과 잔디 위에서 치는 간단한 골프다. 산책하듯 운동할 수 있어 남녀노소 즐긴다.
광주 동구와 전남 화순군이 손잡고 특별 할인 제도를 만들었다. 광주 동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오는 11월 1일부터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2,000원 할인된다.
원래 8,000원이던 이용료가 6,000원이 된다는 뜻이다. 18홀 코스는 4,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할인을 받으려면 꼭 주민등록증 같은 신분증을 가져가야 한다. 동구에 사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할인받은 금액의 절반(50%)을 다시 돌려받을 수도 있어요."
이번 제도는 광주 동구 주민의 생활체육 기회를 늘리고, 화순 지역 관광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나도 받을 수 있을까?
- 조건: 광주 동구에 주소지를 둔 사람 (전체 주민 대상)
- 필요한 것: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주소가 적힌 신분증
- 언제부터: 2025년 11월 1일부터
- 문의: 광주 동구청 문화예술체육과(062-608-2212)
알아두면 좋은 말
- 파크골프: 일반 골프보다 규칙이 간단하고, 필드가 작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운동.
- 홀: 골프에서 공을 넣어야 하는 구멍. 87홀은 구멍이 87개 있다는 뜻.
- 환급: 이미 낸 돈의 일부를 다시 돌려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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