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통장모집, 광산구 도산동 제13통 4월 9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세계김치축제에 외국인 참가자와 관광객을 위한 편의 공간 '글로벌라운지'를 마련한다. 라운지에서는 한복 체험, 김치 만들기, 전통 놀이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치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방문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 대표 음악 축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광주시 축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전년보다 600만 원 증가한 8,600만 원의 시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광주·전남 대학생을 위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G-JUMP 3기'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 3~4학년이 대상이며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QR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