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담스퀘어 소식: 울산·경북 소담스퀘어 선정, 소상공인 무료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제4차 환경교육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11월 18일 연다. 시민·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해 계획안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싶은 30세 이상 시민 245명에게 연 최대 70만원의 평생학습비를 지원한다. 2차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www.lllcard.kr/gwangju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교육부가 2026년 3월부터 만 4~5세 유아에 대한 누리과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 보육비 지원 단가 인상 등 기존 지원의 취약점을 보완해 해당 연령대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
전남테크노파크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전남 IP창업Zone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지식재산(IP) 권리화와 사업화 과정을 집중 교육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으로 1인당 35만원 상당 수강료·교재비 이용권을 지원한다. 1차 접수는 4월 15일까지(D-6) 기초·차상위·노인·장애인 대상이며, 2차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만 30세 이상 디지털 희망자를 모집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