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 광산구 5곳에서 연극·인문학·선사체험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6월 19일 국내 PPA(전력구매계약) 제도 심층 분석 및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기업 관계자·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의도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광주학부모지원센터가 심리·정서 상담이 필요한 학부모와 가족관계 개선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 지원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개인 **15명**, 가족 **7가족**을 선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담스퀘어 in 광주'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교육·스튜디오 대여·쇼핑몰 입점·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다국어 해설사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지원 기간은 **5월 1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며, 모든 교육 회차를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