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주민의 자립을 돕는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채용 접수는 3월 12일(목)부터 26일(목) 오후 6시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지원 방법은 함평군 함평읍 소재 센터를 방문하거나 지정 이메일(hpj0001@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으로 구성된다. 1차 서류심사 합격자는 3월 27일(금) 오후 4시에 개별 통보받으며, 면접은 3월 30일(월) 오전 10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도 같은 날 오후 4시에 발표된다. 다만, 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자활사례관리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스스로 일자리를 찾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상담과 교육, 일자리 연계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채용은 함평군의 지역 복지 인력을 강화하고 주민 자립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전남함평지역자활센터(061-323-955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