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로컬100×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 참여 방법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대표 예술단체 공연 '민주'를 8월 12일 무대에 올린다.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과 시벨리우스 교향곡 등을 카메라타전남이 연주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요극장이 6월 10일 수요일 저녁 7시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영상으로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 부산콘서트홀 개관페스티벌 작품으로 베토벤 삼중협주곡과 합창 교향곡이 100분 동안 이어진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정크아트 작품전 '생성형AI와 함께하는 에코크리에이터 되기'를 연다.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서 열리며, 대표 작품 7점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16일 예술극장에서 중앙아시아 특별 초청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연다. 중앙아 5개국 명인들이 한국 연주자와 호흡을 맞춰 아리랑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