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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광주

버려진 자원이 예술로…청소년 정크아트 전시 '에코크리에이터 되기'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정크아트 작품전 '생성형AI와 함께하는 에코크리에이터 되기'를 연다.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서 열리며, 대표 작품 7점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다.

2026-07-23
2026-08-22
2026-08-22

나도 해당될까?

쓰레기가 예술로 변신! 청소년 정크아트 전시회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 전시회가 열려요. 효광중학교 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환경 문제를 살펴보고, 버려진 물건으로 정크아트 작품을 만들었어요. 대표 작품 7점을 직접 볼 수 있어요.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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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별도 신청 없이 전시 기간에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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