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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7월 16일 중앙아 5개국 명인 초청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16일 예술극장에서 중앙아시아 특별 초청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연다. 중앙아 5개국 명인들이 한국 연주자와 호흡을 맞춰 아리랑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2026-07-10
7월 16일 공연
2026-07-16

나도 해당될까?

ACC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 7월 16일 중앙아 명인들이 부르는 아리랑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6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예술극장에서 특별 공연 '아리랑, 실크로드를 만나다'를 열어요. 중앙아시아 다섯 나라의 명인들이 우리 민요 아리랑을 자기 나라 방식으로 새롭게 불러요.

우즈베키스탄은 해주아리랑, 카자흐스탄은 진도아리랑, 키르기즈공화국은 경기아리랑, 타지키스탄은 정선아리랑, 투르크메니스탄은 밀양아리랑을 들려줘요. 한국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를 꾸며요.

이 공연은 오래전 중앙아시아로 떠난 고려인들이 간직해 온 아리랑을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다시 이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관람 방법은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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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중앙아 5개국이 각각 다른 지역 아리랑(해주·진도·경기·정선·밀양)을 재해석합니다. 관람 방법 등 자세한 안내는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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