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무료 결혼식 지원, 북구 예비부부 4월 30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 북구 오치2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이 가입되며, 청년(만 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비를 지평동에 건립한다.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유족과 목격자의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신청 없이 가정과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조명을 끄면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에서 장애청소년과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AI 실력 겨루는 대회가 열린다. 총 상금 640만원, 5월 15일까지 선착순 80명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