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서구 하반기 재정지원 86명 모집 5월 19일 마감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2026 광산 아카데미’ 인문 강연을 6월 18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김누리 중앙대 교수,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다룰 신형철 평론가,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등 다섯 분야 명사를 5회에 걸쳐 만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글라스 아트 공작소’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햇빛을 통과한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컬러 필름·아크릴판으로 ‘썬 캐처’를 직접 만드는 120분 체험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일이며 정원은 10명, 참가비는 20,000원이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