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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ACC 어린이문화원 초등 1~3학년 가족 워크숍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 6월 20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2026-06-08
1가족 20,000원
참가비
ACC 어린이문화원 생활문화실
장소
D-12(6/20)
6/20·7/25·8/22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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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에서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이라는 가족 워크숍을 6월 20일(토)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에 해요. 초등 1~3학년 자녀와 부모님 1명이 같이 가서 무당벌레·곤충을 관찰하고 만들기도 같이 해요. 1가족 20,000원이에요.

무엇을 해요?
- 무당벌레가 어떤 곤충인지,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같이 이야기해요.
- 도시 자연(공원·아파트 화단)과 숲 속 자연이 어떻게 다른지 봐요.
- 무당벌레 날개 무늬를 응용한 젠탱글(반복 패턴) 그림 그리기도 해요.
- 무당벌레 더듬이 모자·가방을 직접 만들어요.
- 색종이·블록으로 ‘무당벌레가 사는 세상’을 가족이 같이 만들어요.

언제 어디서?
- 날짜:
- 6월 20일(토) ← 남은 회차
- 7월 25일(토)
- 8월 22일(토)
- 시간: 오전 10시 30분 ~ 12시 30분 (120분)
- 장소: 광주 ACC 어린이문화원 어린이창작실험실 생활문화실
- 대상: 초등 1~3학년 자녀 + 보호자 1명
- 정원: 10가족
- 가격: 1가족 20,000원

어떻게 신청해요?
1. ACC 재단 누리집 회원가입 → 로그인
2.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 검색 → 원하는 날짜 선택
3. 신청 후 자정까지 카드결제 (현장 결제 X)
4. 정원 마감되면 대기예약도 가능해요.
5. 문의: ☎ 1899-5566

나에게 어떤 영향?
- 부모가 같이 들어가는 ‘가족 워크숍’이라서 자녀와 2시간을 같이 집중해서 보내요.
- 자녀가 만든 더듬이 모자·가방을 그날 가져갈 수 있어요.
- 매월 한 번뿐이라 토요일 일정 잡기 쉬워요.
- 같은 공간 ‘어린이 예술 놀이터’ 전시도 둘러볼 수 있어 워크숍 전후로 더 머물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무당벌레: 빨간색에 검은 점이 있는 작은 딱정벌레예요. 진딧물을 잡아먹어 농작물을 지켜주는 ‘친한 곤충’이에요.
- 젠탱글(Zentangle): 작은 칸 안에 반복되는 무늬를 그려 채우는 그림 기법이에요. 어린이도 따라 하기 쉬워요.
- 어린이 예술 놀이터: ACC 어린이문화원 로비에 늘 열려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에요. 워크숍 전후로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 보호자 동반: 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부모님 1명이 함께 참여하는 거예요.

정리하면, 6월 20일(토) 오전에 자녀와 광주 ACC에 가면 무당벌레가 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모자·가방·미니 도시를 같이 만드는 가족 워크숍을 1가족 2만원에 할 수 있어요. ACC 재단 누리집에서 미리 신청만 하면 돼요.

문의: ACC 콜센터 ☎ 1899-5566

한눈에 보는 숫자

10 가족

초등 1~3학년+보호자 1인

2026-08-22 마감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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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매월 1회 토요일 가족워크숍. 1팀 = 자녀+보호자 1명. 선착순 10가족. 카드결제만(현장 X). 같은 공간 ‘어린이 예술 놀이터’ 상시 전시 함께 둘러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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