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무료 강좌, 5월 22일 광주의회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AI가 여성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광주 북구 오치2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이 가입되며, 청년(만 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합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경로당 15곳을 직접 방문해 실내공기질을 무료로 검사한다. 검사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총부유세균·부유곰팡이·라돈을 정밀 분석한 후 현장에서 관리 요령도 안내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장애인 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멘티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5월4일부터 6월12일까지 '2026 광주 치유농업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허브 오감 치유·스마트팜 수확·반려식물 특강 등 총 **68회** 프로그램에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