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동네서점, 최대 500만원 지원 4월 21일까지
광주광역시 안에서 동네서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인문프로그램이나 독서모임 운영비로 서점당 **1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은 빼고 총 23곳 내외를 뽑는다.
광주광역시 안에서 동네서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인문프로그램이나 독서모임 운영비로 서점당 **1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은 빼고 총 23곳 내외를 뽑는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중앙도서관이 인스타그램 기반 독서클럽 '힙북클럽' 회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책담은톡 서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웰컴키트와 월별 미션 추첨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4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요. 인당 5,000원, 8팀 선착순으로 매월 초 온라인 예약을 받아요.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