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신창동 유적 가꾸는 '주민살림단' 모집···20명 선착순, 4월 1일부터 접수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광산구서 유적지 가꾸는 봉사단원 모집
광주 광산구에서 오는 10월까지 신창동 유적지를 함께 가꿀 봉사단원을 20명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은 광산구에 있는 중요한 역사 유적지다. 여기를 더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들고 싶다면 '주민살림단'에 지원해 보자.
주민살림단은 유적지 환경을 생각하는 지역 사람들이 모인 봉사 모임이다. 이번 '클린가든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꽃을 심고, 쓰레기를 주우며(플로깅), 사진 찍기 좋은 장소(포토존)도 만드는 활동을 한다.
활동은 4월 15일에 첫 모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10번 있다. 모든 활동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나에게 어떤 영향?
광산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20명으로 정원이 정해져 있어서 빨리 신청하는 사람이 선착순으로 뽑힌다. 오늘(4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하고 싶다면 '월봉자원 통합예약사이트'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063-564-7395(문화유산마을)로 전화해 물어보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말
- 플로깅: '조깅(jogging)'과 '줍다(plocka upp)'를 합친 말. 달리거나 걸으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주우는 운동이자 환경 보호 활동이다.
- 포토존: 사진을 찍기 좋게 꾸민 공간.
4월 14일까지, 선착순 마감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