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광주
광산구 폭염 '심각' 대응 총력…무더위 쉼터 382곳·이동노동자 쉼터·나눔냉장고
폭염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되면서 광주 광산구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 대응에 나섰다. 무더위 쉼터 382곳, 이동노동자 쉼터 50곳, 얼음 생수 나눔 냉장고 30대 등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설을 운영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도 강화한다.
2026-07-30
무료 이용
폭염 대피 시설
폭염 기간 상시
여름철(살수차 9월 30일까지)
나도 해당될까?
광산구 폭염 대응…무더위 쉼터·나눔냉장고 이용하세요
폭염 '심각' 격상에 광산구 비상 대응. 무더위 쉼터 382곳·이동노동자 쉼터 50곳·얼음 생수 나눔 냉장고 30대(전통시장 포함)·스마트 그늘막 42개 운영. 홀로 사는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9월 30일까지 살수차 운행. 낮 12~17시 야외활동 자제. 문의 062-960-8681.
notifications_active
비슷한 소식이 올라오면
check_circle 등록됨
로그인 필요
체크리스트 6가지
6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가장 더운 낮 12시~오후 5시에는 야외 활동과 논밭 작업을 피하세요. 어지럼·두통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쉬고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찾아야 합니다. 얼음 생수 나눔 냉장고는 올해 전통시장까지 확대돼 시장을 찾을 때 이용하기 좋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