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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 광주

더우면 가까운 광주 무더위쉼터, 그늘막 100곳 어르신 안부확인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2026-06-11
배달노동자 1인 4만원(200명)·대리운전기사 1인 5만원(40명) 편의점 쿠폰 / 폭염대책비 17억원(전년 약 2배)
지원

핵심 요약

더울 땐 가까운 무더위쉼터로 들어가세요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2026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 중입니다.

  • 누구나 무료 이용: 무더위쉼터(공공 34곳·24시간 쉬소 1곳·쉬고 2곳), 그늘막 약 100곳, 버스정류장 냉각·온열 의자 27곳, 쿨링포그 3곳
  • 찾아가는 보호: 65세 이상 수급·차상위 어르신 방문·전화 안부(폭염특보 시 매일), 기저질환자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장애인 이동지원·응급이송
  • 배달노동자 200명 각 4만원·대리운전기사 40명 각 5만원 편의점 쿠폰(안전캠페인 참여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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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더울 땐 참지 말고 가까운 무더위쉼터·그늘막으로 들어가세요. 시설 이용은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입니다.

어르신 방문·전화 안부, 기저질환자 방문건강관리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행정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입니다. 가족 중 해당되는 분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무더위쉼터 위치 전체 목록은 광주시나 사는 지역 자치구(구청)에 물어보거나, 광주시 자연재난과(062-613-2670, 062-613-4960)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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