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안전 · 광주

광주 이동노동자 무더위 쉼터 37곳, 앱서 확인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나도 해당될까?

더울 때 쉬어가세요…광주, 배달·택배기사 쉼터 37곳

광주에서 배달·택배·대리운전 일을 하면 더울 때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 공공쉼터 34곳(시청·지하철역 등)
  • 24시간 무인쉼터 '쉬소'(첨단)
  • 민간쉼터 '쉬고' 2곳

냉방·화장실·휴대폰 충전·와이파이가 있어요.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www.gwangju.go.kr)에서 확인하세요.

신청하기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안전 팁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안전디딤돌' 앱에서 동선 근처 쉼터를 미리 확인해 두면 더울 때 바로 찾아갈 수 있어요. 어지럽거나 메스꺼우면 참지 말고 즉시 쉼터에서 쉬고 물을 마시세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