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광주
영화 포스터는 발언이 될 수 있을까…ACC, 8월 22일 무료 강연·토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전시 《아시아의 장치들》과 연계한 프로그램 〈시네마토그래피로서의 영화 포스터〉·〈정치적 발언대로서의 영화 포스터〉를 8월 22일 연다. 강연과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되며 모든 연령 무료, 온라인 구글폼으로 신청받는다.
2026-08-07
D-15
2026년 8월 22일(토) 오후 2시
나도 해당될까?
영화 포스터 이야기 나누는 무료 프로그램, ACC서 8월 22일 열려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전시 《아시아의 장치들》과 연계해 '영화 포스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엽니다. 포스터를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발언의 장'으로 바라보는 강연과 토론입니다.
- 일시: 8월 22일(토) 오후 2시~4시 15분
- 장소: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2관
- 대상: 모든 연령 (무료)
- 신청: 온라인 구글폼
디자인 저술가 전가경과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직접 작업한 포스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문의는 1899-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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