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서른다섯 작가의 시선으로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조형예술 그룹 '조형21'의 정기전 '무등변주곡 Ⅱ'를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연다. 지난 전시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과 그 주변 문화유산이 지닌 의미와 풍경을 시각예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박주하 작가를 비롯한 35명이 참여해 35점을 선보인다. 같은 산과 문화유산을 저마다 다른 조형 언어로 풀어내, 하나의 주제가 여러 변주로 확장되는 과정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안내

  • 전시 기간: 9월 1일(화)~9월 12일(토)
  • 장소: 송정작은미술관
  •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매주 월요일 휴관)
  • 참여 작가: 박주하 외 34명, 35점

문의

관람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소촌아트팩토리 송정작은미술관(☎062-960-368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