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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작가 13인의 일상 풍경…송정작은미술관 '시선이 머무는 곳' 전시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지역 작가 13명이 참여하는 전시 '시선이 머무는 곳'을 연다. 지역 작가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일상의 풍경을 선보이는 전시로, 8월 1일부터 25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7-29
2026-08-25
2026-08-25

나도 해당될까?

동네 작가들이 그린 일상 풍경, 송정작은미술관 '시선이 머무는 곳'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에서 전시 '시선이 머무는 곳'이 열려요. 우리 지역 작가 13명이 각자의 눈으로 바라본 일상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낸 전시예요. 8월 1일부터 25일까지 열리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볼 수 있어요(월요일은 쉬어요). 장소는 송정작은미술관이에요. 궁금한 점은 062-960-3686으로 물어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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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관람 문의: 송정작은미술관 062-960-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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