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양조장과 함께 빚는 가을밤 전통주
광주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전통주 클래스 '가을밤의 남도, 아트-막'을 운영한다. 지역 청년 양조장 월광주조와 함께 석탄주 등 전통주를 직접 빚어보는 야간 식(食)·문화 프로그램으로, 전통주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음주를 동반할 수 있어 성인만 참여할 수 있다.
11월 6~20일 매주 금요일 밤, 3회차 운영
프로그램은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00분 안팎으로, 모두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장소는 박물관 2층 향토음식체험실이며, 모집 인원은 32명이고 대기 인원은 10명이다.
10월 22일 오후 1시부터 접수, 재료비 9만원
신청은 10월 22일 오후 1시부터 11월 4일 밤 11시 55분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로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9만원이 든다. 예약자에게는 재료비 입금 방법 등 세부 사항을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062-574-076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