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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향토음식박물관 '향토밥상' 가을반…9월 2일부터 24명 선착순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남도전통음식강좌 '향토밥상' 가을 과정 수강생 2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9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8회에 걸쳐 제철 남도 상차림을 배우며, 신청은 8월 11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2026-08-06
8월 11일 신청 시작, 24명 선착순
8월 11일부터 수강 시작 전까지

나도 해당될까?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향토밥상' 가을반···9월 2일 개강 24명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남도전통음식강좌 '향토밥상' 가을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제철 재료로 남도 전통 상차림을 직접 배우는 강좌입니다. - 기간: 2026년 9월 2일 ~ 10월 21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8회) - 인원: 최대 24명 선착순 - 신청: 8월 11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예약 - 수강료: 8만 원(재료비 16만 원 별도) 떡갈비, 갈치무조림, 오리탕 등 8가지 남도 상차림을 만들어 봅니다. 문의: 062-57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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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최대 24명 선착순이라 8월 11일 신청 시작에 맞춰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수강료 감면 대상은 박물관 홈페이지 '수강료 감면 및 환불 안내' 공지를 미리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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