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제철 반찬 배우기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남도전통음식강좌 '계절반찬 가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반찬을 직접 배우는 실용 과정으로, 전통음식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월 24일~11월 14일, 매주 토요일
강좌는 10월 24일(토)부터 11월 14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4차시로 진행된다. 강사는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유산 제17호 이수자인 나민안 씨가 맡는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최대 24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선착순 마감 이후에는 대기 신청을 할 수 있다.
수강료·신청
수강료는 4만 원이며 재료비 8만 원은 별도다. 모집 기간은 9월 29일부터 개강일 전까지이며,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gbfmc.or.kr/namdofood)의 온라인 예약으로 하면 된다. 문의는 시설관리공단 남도향토음식박물관(062-574-0759)으로 하면 된다.